# ko/VuqYr9NN4uzC.xml.gz
# mfe/VuqYr9NN4uzC.xml.gz
(src)="1"> 안녕하세요 . 정말 좋지 않습니까 ?
(trg)="1"> Bonzour .
(trg)="2"> Ki manier ?
(trg)="3"> ( Riye )
(src)="2"> 강연들이 너무 좋아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.
(trg)="4"> Tousala extra , non ?
(trg)="5"> Mo mem mo sou lemosion .
(src)="3"> 사실 그냥 집에 가야겠어요 .
(trg)="6"> Ofet , mo bizin ale .
(src)="4"> ( 웃음 )
(src)="5"> 이 강연에는 세 개의 주제가 있습니다 .
(trg)="7"> ( Riye )
(src)="6"> 그 세 가지 주제 모두 제가 오늘 강연할 내용과
(trg)="8"> Trwa tem finn revini dan sa konferans la ki an rapor avek saki mo anvi koze .
(src)="7">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.
(src)="8"> 첫째는 우리가 본 강연들에서 나타나고
(src)="9"> 또 여러분들이 보여주고 있는 인류의 창의력입니다 .
(trg)="9"> Premie , se sa prev extraordiner de kreativite dan tou bann prezantasion ki nounn gete ek dan tou bann dimounn ki isi .
(src)="10"> 그 창의력이 얼마나 다양하고 광범위한지요 .
(trg)="10"> Nek get sa kalite variete la .
(src)="11"> 둘째는 ,
(src)="12"> 창의성이라는 것이 미래의 관점에서 보면
(src)="13"> 무슨 일이 일어날지 ,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
(trg)="11"> Deziem zafer , sa met nou dan enn sitiasion kot nou pa kone ki kapav arive dan lefitir .
(src)="14"> 아무도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.
(trg)="12"> Aukenn lide kouma tousala kapav deroule .
(src)="15"> 저는 교육에 관심이 있습니다 .
(trg)="13"> Mo interese dan ledikasion .
(src)="16"> 사실 , 누구나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.
(trg)="14"> Ofet , mo trouve ki tou dimounn interese ek ledikasion .
(src)="17"> 그렇지 않아요 ? 흥미로운 사실이죠 .
(trg)="15"> Pa ou ?
(trg)="16"> Mo trouv sa bien interesan .
(src)="18"> 저녁 모임에 가서 교육 분야에서
(src)="19"> 일을 한다는 말을 하면 --
(trg)="17"> Kan ou dan enn dine , ek ou dir ki ou travay dan ledikasion -- ofet , ou pa tro souvan invite a bann dine .
(src)="20"> 아니죠 , 사실 교육자라면 , 음 , 저녁 모임 같은데는 거의 안 가게 되겠죠 ?
(trg)="18"> ( Riye )
(trg)="19"> Si ou travay dan ledikasion , personn napa invit ou .
(src)="21"> ( 웃음 ) 초대를 못 받을 테니까요 .
(trg)="20"> ( Riye )
(src)="22"> 초대 받더라도 , 다시는 안 받게 되잖아요 ? 참 이상한 일이군요 .
(trg)="21"> Ousua personn pa reinvit ou .
(trg)="22"> Mo trouv sa bien etranz .
(src)="23"> 어쨌든 , 그런 모임에서 누구랑 대화를 하다보면 ,
(src)="24"> " 직업이 뭡니까" 라는 질문을 자주 받게 되는데
(src)="25"> 교육자라고 대답을 하면
(trg)="23"> Si samem ou ka , ek ou dir sa kikenn , ou kone , zot dimande , " Ki ou fer dan lavi ? " , ek ou reponn ki ou dan ledikasion , ou trouv disan desann depi zot figir .
(src)="26"> 상대방의 얼굴이 바로 창백해지는 게 보여요 .
(trg)="24"> Zot pense , " Ayo bondie , kifer mwa ? "
(src)="27"> 속으로 " 젠장 , 왜 하필 나야 ? 일주일에 겨우 하루 놀러온 건데 ... " ( 웃음 )
(trg)="25"> ( Riye )
(trg)="26"> " Sel zour mo sorti sa semenn la . "
(trg)="27"> ( Riye )
(src)="28"> 반대로 당신이 상대방의 교육에 관해 질문을 하면
(src)="29"> 그들이 당신을 놔주지 않을 겁니다 . 교육이라는 것은
(trg)="28"> Si ou poz zot kestion lor ledikasion , zot irite .
(src)="30"> 우리 마음 속 깊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겠죠 . 안 그래요 ?
(trg)="29"> Parski se enn size bien sansib pou dimounn , pa vre ?
(src)="31"> 종교나 , 돈 ,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죠 .
(trg)="30"> Kouma relizion ek larzan .
(src)="32"> 우리 모두가 그렇듯이 저는 교육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아요 .
(trg)="31"> Alor mo bien interese ek ledikasion , ek mo panse ki nou tou interese .
(src)="33"> 교육에는 엄청난 이해관계가 걸려있습니다 .
(src)="34"> 알 수 없는 미래를 엿볼 수 있게 해주는 단서가
(src)="35"> 바로 교육에 있다는 것이 그 이유 중 하나겠지요 .
(trg)="32"> Nou ena enn gran lintere ladan an parti parski se ledikasion ki sipoze gid nou dan sa fitir ki nou pa ankor konpran la .
(src)="36"> 생각해보죠 . 이번 해에 학교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은
(src)="37"> 2065년에 은퇴를 하게 될 겁니다 .
(trg)="33"> Si ou reflesi , bann zanfan ki pe koumans lekol sa lane la pou pran zot retret an 2065 .
(src)="38"> 지난 4일 동안 보았던 모든 전문지식에도 불구하고
(src)="39"> 5년 뒤에 세계가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알 수 없습니다 .
(src)="40"> 그러면서도 우리는 이 미지의 미래에 대비하도록
(trg)="34"> Personn pa kone , malgre tou sa lexpertiz ki nounn finn trouve sa kat dernie zour la , ki lemond pou resanble dan sink an .
(src)="41"> 아이들을 가르쳐야 하죠 . 이 예측불가능성이
(trg)="35"> Me nou sipoze edik zot pu fer fas sa lemond la .
(src)="42"> 참 놀랍다고 생각해요 .
(trg)="36"> Sa inprediktabilite la , li extraordiner .
(src)="43"> 셋째 주제는 어린이들이
(trg)="37"> Troiziem zafer
(src)="44"> 무한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
(src)="45"> 모두들 동의한다는 것이죠 . 혁신을 창조하는 재능이 있습니다 .
(src)="46"> 어제 쎄리나 , 정말 기특 하지 않았어요 ?
(trg)="38"> lor ki nou tou dakor seki bann zanfan ena bann kapasite extraordiner -- bann kapasite pou inove .
(src)="47"> 연주 하는걸 보면서 감동 받았습니다 .
(trg)="39"> Yer , Sirena ti extra , pa vre ?
(trg)="40"> Dan nek gete ki li kapav fer .
(src)="48"> 비범한 어린이이지만 , 이 아이의 어린 시절 전체가
(src)="49"> 특별하다고 생각되진 않아요 .
(trg)="41"> Li li exsepsionel , me mo pa panse ki li exsepsionel parmi tou bann zanfan .
(src)="50"> 그보다 , 자기의 재능을 찾아내 거기에 남다른 노력을 더한
(src)="51"> 어린이지요 . 저는 모든 어린이들이
(trg)="42"> Se zis enn dimounn avek enn dedikasion extraordiner ki finn trouv so talan .
(src)="52"> 대단한 재능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.
(src)="53"> 하지만 우린 이런 재능을 가차없이 억누르기도 하죠 .
(trg)="43"> Ek mwa mo dir ki tou zanfan ena bann gran talan , me nou gaspiy sa san aukenn pitie .
(src)="54"> 그래서 , 저는 교육과 창의성에 대해
(src)="55">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. 저의 주장은
(trg)="44"> Alor , mo anvi koz lor ledikasion ek mo anvi koz lor kreativite .
(src)="56"> 이제 창의력을 읽기/ 쓰기와
(src)="57"> 같은 수준으로 다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.
(trg)="45"> Mo konba se ki kreativite zordizour bizin osi inportan ki alfabetism ek ki nou bizin tret li avek mem linportans .
(src)="58"> ( 박수 ) 감사합니다 . 사실 이게 말하려던 전부에요 .
(trg)="46"> ( Aplodisman ) Mersi .
(trg)="47"> ( Aplodisman )
(trg)="48"> Bon , samem tou .
(src)="59"> 대단히 감사합니다 .
(trg)="49"> Mersi bokou .
(src)="60"> ( 웃음 ) 음 , 15분이나 남았구나 ...
(trg)="50"> ( Riye )
(src)="61"> 음 , 옛날 옛적에 ... 아녜요 .
(trg)="51"> Mo res 15 minit .
(trg)="52"> ( Riye )
(src)="62"> ( 웃음 )
(trg)="53"> Alor , monn ne -- non .
(src)="63"> 최근에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- 참 즐겨 하는 이야기입니다 .
(trg)="54"> ( Riye )
(trg)="55"> Monn fek tann enn zoli zistwar ek mo kontan rerakont li .
(src)="64"> 그림 수업에 어느 한 여자아이가 있었어요 . 여섯 살이었고
(trg)="56"> Li lor enn tifi dan enn klas desin .
(src)="65"> 교실 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,
(trg)="57"> Li ena sizan ek pe asiz derier , pe desine .
(src)="66"> 선생님 말로는 다른 수업에서는 거의 집중을 안 하는 애인데
(src)="67"> 그리기 수업에서는 유독 집중했다고 해요 .
(trg)="58"> So profeser dir ki zame li atentiv sof dan klas desin .
(src)="68"> 선생님은 신기해서 아이한테
(trg)="59"> Profeser la inn fasine .
(trg)="60"> Alor linn al dimann li , " Ki to pe desine ? "
(src)="69"> " 너 무엇을 그리니 ? " 라고 물어 봤더니 ,
(trg)="61"> Tifi la reponn , " Mo pe desinn bondie . "
(src)="70"> " 신을 그리고 있어요" 라고 하더래요 .
(src)="71"> 선생님이 " 신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무도 모르잖아 ? " 라고 하니까
(trg)="62"> Profeser dir , " Me personn napa kone bondie kouma resanble . "
(src)="72"> 어린이는 이렇게 대답했어요 , " 곧 알게 될 거에요 ! "
(trg)="63"> Li reponn , " Zot pou kone dan enn ti moman . "
(trg)="64"> ( Riye )
(src)="74"> 영국에서 제 아들이 네 살이었을 때 ,
(src)="75"> 하긴 뭐 , 영국 뿐만 아니라 , 어디에서도 네 살이었겠죠 .
(src)="76"> ( 웃음 )
(trg)="65"> Kan mo garson ti ena katran dan Langleter -- ofet , li ti ena katran partou .
(src)="77"> 엄밀히 말하자면 , 그 아인 어디를 가든지 상관없이 네 살이겠죠 .
(trg)="66"> ( Riye )
(trg)="67"> Bon , nimport kotsa li ti ete , li ti ena katran sa lane la .
(src)="78"> 그 아이가 예수탄생연극에서 역할을 맡았는데 ,
(trg)="68"> Li ti pe zwe dan spektak Nativite .
(src)="79"> 그 이야기 기억 하시나요 ? 유명한 스토리인데 ..
(trg)="69"> Zot rapel so zistwar ?
(trg)="70"> ( Riye )
(src)="80"> 아주 대단한 스토리였는데 ... 멜 깁슨이 후속 편을 만들 정도 였는데 .
(trg)="71"> Se enn gran zistwar .
(trg)="72"> Mel Gibson inn fer so laswit , kapav zot inn gete .
(src)="81"> 보셨을지도 몰라요 , " 예수 탄생 2 " . 어쨌던 , 우리 아들 제임스가 요셉의 역을 맡게 됐어요 .
(trg)="73"> ( Riye )
(trg)="74"> " Nativite 2 " .
(src)="82"> 아이가 아주 신나서 있더라고요 .
(trg)="75"> James tinn gagn rol Zozef : nou ti bien kontan .
(src)="83"> 그래서 가족들도 주연 배역인줄 알았죠 .
(trg)="76"> Nou ti konsider sa kouma enn bann rol prinsipal .
(src)="84"> " 주연 : 제임스 로빈슨이 요셉 ! " 이라고 써있는 티셔츠를 입은
(trg)="77"> Lasal ti rampli ar bann azan ar bann t- shirt ki dir
(src)="85"> 사람들을 고용해서 공연장을 꽉 채워놨어요 .
(trg)="78"> " James Robinson LIMEM Zozef ! "
(src)="86"> ( 웃음 )
(trg)="79"> ( Riye )
(src)="87"> 그런데 사실 대사는 없더라고요 .
(src)="88"> 아무튼 그 중에 3명의 동방박사가 등장하는 장면 아시죠 ?
(trg)="80"> Li pa ti ena pou koze , me zot konn sa parti kot trwa lerwa vini la ?
(src)="89"> 3가지 예물로 황금 , 유향과 몰약을 가져오는 장면이죠 .
(trg)="81"> Zot vini avek kado , lor ek lobann .
(src)="90"> 실제 일어난 일입니다 . 저희는 그냥 관람하고 있었는데 ,
(trg)="82"> Sa inn vremem arive .
(src)="91"> 대사를 조금 틀리게 말했던 것 같았어요 .
(src)="92"> 공연이 끝나고 그 아이에게 가서 물어봤죠 .
(trg)="83"> A enn moman mo panse ki zot inn bliye enn sekans parski kan nounn dimann ti garson la apre ,
(src)="93"> " 괜찮니 ? " 이랬더니 " 네 . 왜요 ? 무슨 문제 있었나요 ? " 라고 대답하더라고요 .
(src)="94"> 잠깐 즉흥대사 했던 것 뿐이었어요 .
(trg)="84"> " Tou korek ? " , linn reponn , " Wi , kifer ?
(src)="95"> 아무튼 , 공연 중에 머리에 행주를 두른 네 살짜리
(trg)="86"> Zot inn zis fer melanz .
(src)="96"> 남자애들 3명이 등장하더니 ,
(trg)="87"> Trwa garson ti rantre .
(src)="97"> 상자를 하나씩 내려놓으면서 ,
(trg)="88"> Zot ena katran , ar zot ti serviet lor latet .
(src)="98"> 첫 번째 아이는 " 황금을 드립니다 " ,
(trg)="89"> Zot poz bann bwat anba , ek premie la dir , " Monn amenn lor . "
(src)="99"> 둘째 아이는 " 몰약을 드립니다 " ,
(trg)="90"> Deziem la dir , " Monn amenn lobann . "
(src)="100"> 셋째 아이는 " 프랭크가 배달 보내서 왔습니다 " 라고 했어요 .
(trg)="91"> Trwaziem la dir , " Frank inn avoy sa . "
(trg)="92"> ( Riye )
(src)="101"> ( 웃음 ) [ 역주 : " 유향" 의 영어 발음이 아이가 말한 문장의 발음과 유사함 . ]
(src)="102"> 이런 이야기들은 보시면 어린이들은 공통적으로
(trg)="93"> Saki bann zanfan la ena an komun , seki zot oze .
(src)="103"> 모르더라도 시도를 합니다 .
(trg)="94"> Si zot pa kone , zot nek seye .
(src)="104"> 제 말이 맞죠 ? 실수할까봐 두려워하지 않잖아요
(trg)="95"> Pa vre ?
(trg)="96"> Zot pa per tansion zot pena rezon .
(src)="105"> 실수하는 것이 창의력을 발휘하는 것과 같다는 말은 아닙니다 .
(trg)="97"> Mo pa pe dir ki pena rezon se mem zafer ki et kreatif .
(src)="106"> 그렇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
(src)="107"> 잘못하거나 실수해도 괜찮다는 마음이 없다면 ,
(src)="108"> 신선하고 독창적인 것을 만들어 낼 수는 없습니다 .
(trg)="98"> Saki nou kone se ki si ou pa pre pou pena rezon , zame ou pa pou fer kitsoz orizinal .
(src)="109">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면 말입니다 . 성인이 될 때쯤이면 대부분의
(trg)="99"> Si ou pa pre pou fer erer .
(src)="110"> 어린이들은 그러한 역량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.
(trg)="100"> Letan grandi vinn adilt , laplipar zanfan perdi sa kapasite la .
(src)="111"> 뭔가 실수를 할까봐 , 틀릴까봐 걱정을 하면서 살게되죠 .
(trg)="101"> Zot per tansion zot fer " fot " .
(src)="112"> 한편 우리의 기업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.
(trg)="102"> Koumsa mem ki nou diriz konpani .
(src)="113"> 실수에 대해서는 비난 일색이죠 . 오늘날 우리의 교육제도는
(trg)="103"> Nou stigmatiz erer .
(src)="114"> 실수라는 것은 살면서 할 수 있는
(trg)="104"> Ek aster nou diriz nou sistem ledikasion nasional avek lide ki erer se pir zafer ki ou kapav fer .
(src)="115"> 가장 최악의 일이라고 생각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.
(src)="116"> 결과적으로 우리는 교육을 통해 사람들의 창의적인 역량을
(trg)="105"> Rezilta , se ki nou pe edik dimounn pou pa servi zot kapasite kreatif .
(src)="117"> 말살시키고 맙니다 . 피카소가 이런 말을 했죠
(src)="118"> " 모든 어린이들은 예술가로 태어난다 .
(trg)="106"> Picasso ti dir ki tou zanfan ne artis .
(src)="119"> 하지만 자라면서 그 예술성을 유지 시키는 것이 문제다 . "
(trg)="107"> Saki difisil se res enn artis letan nou grandi .
(src)="120"> 우리는 자라면서 창의력이 계발되기는커녕
(src)="121"> 있던 창의력도 없어집니다 . 교육이 창의력을 빼앗아가는 거죠 .
(trg)="108"> Mo vremem krwar sa , ki nou pa aprann me blie kouma vinn kreatif .
(src)="122"> 왜 그럴까요 ?
(trg)="109"> Ou plito nou ledikasion fer nou bliye .
(trg)="110"> Kifer sa ?
(src)="123"> 저는 약 오 년 전 까지만 해도 스트랫포드 온 에본에서 ( Stratford- on- Avon ) 살았어요 .
(trg)="111"> Ena sink an , mo ti pe viv Stratford- on- Avon .
(src)="124"> 우린 스트랫포드에서 LA로 이사를 했었죠 .
(trg)="112"> Ofet nounn bouze al Los Angeles depi Stratford .
(src)="125"> 얼마나 매끄러운 과정이었는지 모르실 겁니다 .
(trg)="113"> Zot kav imazine kouma sa tranzision la ti fasil .
(src)="126"> ( 웃음 ) 사실
(trg)="114"> ( Riye )
(src)="127"> 저흰 스트랫포드 바로 외곽에 위치한
(src)="128"> 스니터필드라는 ( Snifferfield ) 곳에 살았었는데 , 셰익스피어의 아버지가
(trg)="115"> Ofet , ou ti dan enn landrwa apel Snitterfield zis andeor Stratford , kot Shakespeare so papa ti ne .
(src)="129"> 태어난 곳입니다 . 재미있는 생각 떠오르지 않으세요 ?
(trg)="116"> Aster la zot pe realize ?
(trg)="117"> Ek mwasi ti parey .
(src)="130"> 셰익스피어가 아버지가 있다는 생각은 잘 안 하잖아요 ?
(trg)="118"> Ki Shakespeare ti ena enn papa ?
(src)="131"> 그렇죠 ? 왜냐면 셰익스피어가 어린이였을 거라는
(src)="132"> 생각은 잘 안 하니까요 .
(trg)="119"> Parski zame zot inn panse ki Shakespeare ti enn zanfan , non ?
(src)="133"> 일곱 살의 셰익스피어 ? 잘 상상이 안됩니다 .
(trg)="120"> Mazinn Shakespeare a set an ?
(trg)="121"> Zame monn pans sa .
(src)="134"> 아니 뭐 언젠가는 일곱 살 이였겠죠 ,
(trg)="122"> Anfin , li ti ena 7 an a enn moman .
(src)="135"> 누군가의 영어 수업도 들었겠죠 . 얼마나 짜증났을까요 ?
(trg)="123"> Li ti dan kikenn so klas angle , pa vre ?
(trg)="124"> ( Riye )